2010년 08월 08일
길 잃은 아깽이
아는 언니 부탁으로 잠시 맡게된 아기 고양이.
임보로 맡는거지만 꽤나 귀염성이 있는 녀석인듯.
사람을 좋아하는건지 달라붙는걸 좋아하고 이상하게 혼자자는걸 싫어함 ㅋㅋㅋ
우리집에선 개똥이 냐옹이 고똥이로 불리움..
없으면 많이 보고싶을거 같긴 한데 좋은 주인을 만나길 바라는 마음이 더 있음..
나는 좋은 주인은 안될거 같음..ㅠㅠ







임보로 맡는거지만 꽤나 귀염성이 있는 녀석인듯.
사람을 좋아하는건지 달라붙는걸 좋아하고 이상하게 혼자자는걸 싫어함 ㅋㅋㅋ
우리집에선 개똥이 냐옹이 고똥이로 불리움..
없으면 많이 보고싶을거 같긴 한데 좋은 주인을 만나길 바라는 마음이 더 있음..
나는 좋은 주인은 안될거 같음..ㅠㅠ








# by | 2010/08/08 00:07 | 잡담 | 트랙백 | 덧글(2)










